산청군 생비량면 제보리 산18번지(34,230평)이며, 진입로 확보를 위해 제보리 147-10(356평)과 103(일부 지분24.8평)의 소유권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하천을 접하고 있으며, 밤나무 등을 재배하였으나 현재는 산을 이용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산 가운데 일부 타인소유 토지가 있으며, 묘지는 산의 규모가 커서 확인이 어렵습니다.
귀촌하여 산을 가꾸면서 생활하려고 샀으나, 계획의 변경으로 진행을 못하고 매도하게 되었습니다.
매매대금은 산과 진입로를 포함한 가격으로 2억2천만원입니다.
\u25c6 지형정보,토양정보,나무정보 등은 한국임업진흥원 내용을 참고 하였습니다. 현 상황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u25c6
산청군 생비량면 제보리 산18번지(34,230평)이며, 진입로 확보를 위해 제보리 147-10(356평)과 103(일부 지분24.8평)의 소유권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하천을 접하고 있으며, 밤나무 등을 재배하였으나 현재는 산을 이용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산 가운데 일부 타인소유 토지가 있으며, 묘지는 산의 규모가 커서 확인이 어렵습니다.
귀촌하여 산을 가꾸면서 생활하려고 샀으나, 계획의 변경으로 진행을 못하고 매도하게 되었습니다.
매매대금은 산과 진입로를 포함한 가격으로 2억2천만원입니다.
◆ 지형정보,토양정보,나무정보 등은 한국임업진흥원 내용을 참고 하였습니다. 현 상황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